|
49
|
[궁금한이야기X ③] 중앙선관위의 선거비용 관리감독 실태, 이대로 괜찮겠습니까?
|
2020-10-26
|
|
1240
|
|
48
|
'의원님은 재판 중!' 수사 및 재판 중인 21대 국회의원을 알아보세요
|
2020-10-19
|
|
5884
|
|
47
|
정정순 의원은 15일 전에 검찰 수사 협조해야 합니다.
|
2020-10-07
|
|
1799
|
|
46
|
늑장출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, 제대로 일해야 합니다!
|
2020-09-17
|
|
1803
|
|
45
|
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재산등록 심사 강화를 요청했습니다
|
2020-09-11
|
|
2071
|
|
44
|
국회는 이해충돌이 의심되는 박덕흠의원을 진상조사해야 합니다
|
2020-08-28
|
|
1917
|
|
43
|
21대 국회의원 중 집부자는 누구일까요?
|
2020-07-07
|
|
4671
|
|
42
|
[긴급] 다주택 국회의원 및 고위공직자 주택 매각 촉구 48시간 서명에 함께해주세요
|
2020-07-07
|
|
3223
|
|
41
|
탈세 의혹, 채용청탁 정황? 종합적인 의회윤리법 제정이 필요합니다
|
2020-07-03
|
|
5509
|
|
40
|
파행적 원구성, 두 거대정당의 공동책임입니다
|
2020-06-29
|
|
1533
|
|
39
|
국회의원회관 내 스피드게이트 설치, 왜 해야하나요?
|
2020-06-17
|
|
2187
|
|
38
|
국민 안중에도 없는 21대 국회, 볼썽사납다
|
2020-06-16
|
|
1875
|
|
37
|
일하는 국회법, 발의로만 끝나선 안됩니다
|
2020-06-16
|
|
1685
|
|
36
|
유마늘의 열려라국회 랜선 집들이
|
2020-05-30
|
|
20306
|
|
35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정치자금제도 합리적 개선과 투명성 강화하는 「정치자금법」 개정
|
2020-05-30
|
|
2128
|
|
34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참정권 확대와 보장 위한 「공직선거법」 개정
|
2020-05-30
|
|
2149
|
|
33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위장정당 방지와 유권자 표현의 자유 위한 「공직선거법」 개정
|
2020-05-30
|
|
1164
|
|
32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국민에게 열린 국회 위한 「국회법」 및 관계 규정 개정
|
2020-05-30
|
|
1216
|
|
31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일하는 국회 만들기 위한 「국회법」 개정
|
2020-05-30
|
|
1352
|
|
30
|
[21대 국회 입법⋅정책과제] 국회의원의 윤리와 징계 규율하는 「의회윤리법」 제정
|
2020-05-30
|
|
1204
|